불평등과 싸우는 조국혁신당, 불싸조 당대표 신장식입니다.
여성신문 창간 3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원래 그런 것"이라는 타성에 "왜 그래야 하는가"라며 뼈를 찌르는 질문을 던져온 여성신문의 발자취는 우리 민주주의를 넓혀온 힘이었습니다. 평등은 구호가 아닌 일상의 체감이어야 합니다.
일터의 공정, 돌봄의 책임, 안전한 일상이라는 과제에 정치가 법과 제도로 똑똑하게 화답하겠습니다.
차별 앞에는 단호하고 사람 곁에는 따뜻한 여성신문의 길에, 조국혁신당도 성평등이 상식이 되는 대한민국을 향해 언제나 함께 걷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