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 창간 38주년 축하합니다] 김원이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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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10.23. 오후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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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목포시)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목포시) ⓒ의원실 제공


반갑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목포시 국회의원 김원이입니다.

여성신문 창간 3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88년 창간 이후 여성신문은 여성의 목소리를 우리 사회에 전하고, 성평등과 여성의 권리 증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습니다. 우리 사회가 보다 평등하고 공정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써주신 그동안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성신문이 걸어온 38년의 발걸음은 우리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 온 중요한 과정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성평등한 사회를 이루기 위해서는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습니다. 여성들이 일터와 가정, 사회 곳곳에서 차별과 불평등 없이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노력이 계속되어야 합니다.

저 역시 국회의원으로서 여성의 권리와 삶의 질을 높이고, 누구나 존중받으며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습니다.

다시 한번 여성신문의 창간 38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언론으로 더욱 발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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