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으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전기 공급은 53분 만인 오후 1시 17분께 재개됐다.
부산시는 조류가 고압선에 접촉하면서 전선이 단락돼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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