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 잇단 흉기 범행에 "특별치안대책 강화"

입력
수정 2026.10.21. 오후 9:22
기사원문
성별
말하기 속도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도내에서 흉기를 이용한 범행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경찰이 추가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지난 14일부터 경찰과 협력단체 등을 투입해 일평균 1,500여 명이 공공장소에 대한 순찰을 벌이는 데 이어, 오는 30일까지 관계성범죄 고위험군에 대한 전수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23일까지 도청과 의료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등과 현장 간담회를 진행해 정신 응급 위기 대상자 보호를 위한 협력체계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언론사에서 사회 섹션으로 분류했습니다.
기사 섹션 분류 안내

기사의 섹션 정보는 해당 언론사의 분류를 따르고 있습니다. 언론사는 개별 기사를 2개 이상 섹션으로 중복 분류할 수 있습니다.

닫기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이슈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