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은 지난 14일부터 경찰과 협력단체 등을 투입해 일평균 1,500여 명이 공공장소에 대한 순찰을 벌이는 데 이어, 오는 30일까지 관계성범죄 고위험군에 대한 전수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23일까지 도청과 의료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등과 현장 간담회를 진행해 정신 응급 위기 대상자 보호를 위한 협력체계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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