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45분쯤 인천 검단구 마전동에 있는 3층짜리 상가 1층에서 폭발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4명이 얼굴과 손에 화상을 입는 등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상가 내부 인테리어 철거 작업 중 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기사의 섹션 정보는 해당 언론사의 분류를 따르고 있습니다. 언론사는 개별 기사를 2개 이상 섹션으로 중복 분류할 수 있습니다.
닫기AI모델을 활용해 선정한, 세상의 따뜻한 소식을 전하는 뉴스입니다.
언론사에서 직접 선별한 이슈입니다.
이 기사를 본 이용자들이 함께 많이 본 기사, 해당 기사와 유사한 기사, 관심 기사 등을 자동 추천합니다